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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농심 켈로그는 3일 시리얼 ‘첵스 초코 바나나스페이스’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개그맨 조세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재밌는 입담으로 대세남에 등극한 조세호는 디지털 광고 영상 속 독특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본인이 직접 부른 랩을 선보이는 등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켈로그 관계자는 “조세호는 개그맨으로서의 능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에 친근함을 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첵스 초코 바나나스페이스 관련 재밌고 독특한 영상을 기획하던 중 첵스의 유쾌하고 즐거운 이미지와 조세호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이번 디지털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중독성 강한 음악과 가사에 맞춘 조세호의 브레이크 댄스, 랩, 춤 등 재밌고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오는 7일 공개된다.
ksk1501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