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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첼, 냉장 디저트롤 ‘스윗롤’ 3종 출시..국내 베이커리 시장 공략 나서

전문점 수준 맛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09:11]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은 4일 냉장 디저트롤 신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젤리와 푸딩에 이어 냉장 베이커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디저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쁘띠첼이 4일 출시한 생크림으로 만든 냉장 디저트롤 ‘스윗롤’ 3종은 도지마롤과 같은 고급 생크림 콘셉트의 제품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과 유통기한을 확보해 디저트롤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쁘띠첼은 스윗롤이 신선한 우유 크림을 촉촉한 케이크 시트로 감싸 안은 냉장 디저트롤이라는 점을 내세워 상온 유통되는 빵에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들도 끌어들일 계획이다.

 

최상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무균실 제조 후 공기와 수분 차단을 위한 밀봉을 거친 후 잔여산소 제거를 위한 산소흡수제를 동봉, 당일 제조 및 당일 출고 원칙의 냉장 유통 시스템을 가동해 소비자에게 전달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쁘띠첼 관계자는 “쁘띠첼 스윗롤은 기존 빵과 차별화된 생크림을 사용해 전문점과 카페에서 즐기던 냉장 크림 디저트롤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전문점 수준의 맛과 차별화된 신선함을 무기로 국내 베이커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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