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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 15층 한국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회 이사회를 갖고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강관협의회는 올해 사업 목표를 ‘강관산업 생태계 안정화 구축을 위한 제도 및 서비스 지원 강화’로 삼았다.
더불어 △수요시장 변화에 대처한 신수요 창출 경쟁력 확대 활동 △강관업계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수립 지원 △경쟁소재 대응을 위한 제도개선 및 R&D 지원 △전문가 그룹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품목별 마케팅 강화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엄정근 강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이진철 휴스틸 사장, 김익성 동양철관 사장, 이상철 현대RB 사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해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등 국내 19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