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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여드름 치료제 ‘톡 앤 톡’ 추천

간단한 사용 방법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7:52]
 
▲ 광동제약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광동제약은 4일 중·고등학생들이 간편하게 여드름을 관리할 수 있는 3중 복합성분 여드름 치료제 ‘톡 앤 톡 외용액’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톡 앤 톡 외용액’은 트러블이 생긴 환부에 두드려 바르는 액상 제품으로 장소를 불문하고 사용이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살리실산과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알란토인 등 복합 성분이 모공을 막는 각질을 없애고, 여드름균을 살균하며, 염증을 완화하는 삼중 복합 작용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톡 앤 톡’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살리실산은 바하(BHA: Beta Hydroxy Acid)로 알려졌으며, 모낭 속 피지 주머니를 제거해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역시 살균 작용으로 여드름 전용 화장품에 많이 쓰는 성분이며, 알란토인은 항염증 작용과 세포증식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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