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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기아차가 4일 현대카드, 신한카드와 각각 카드 가맹점 계약을 갱신하기로 합의했다. 기아차는 각 카드사들과 카드 복합할부에 한해 신규 취급을 중단하고 일반 카드 거래는 지속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기아차 고객들은 카드 복합할부가 아닌 일반 거래시 현대카드 및 신한카드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기아차를 계속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고객에게 더 좋은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지난 1월부터 전차종 할부금리를 1%P 인하해 4.9%의 할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이달에는 K시리즈(K3, K5, K7)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납입 개월수에 따라 할부금리가 1.9% ~ 3.9%로 인하된 저금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