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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국 메이저리그 스포츠게임 ‘MLB 15 The Show’ 31일 발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가 한국버전 표지모델로 2년 연속 등장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8:13]

 

 

▲ 소니, 미국 메이저리그 ‘MLB 15 The Show’ 31일 발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를 다룬 정통 스포츠게임 ‘MLB 15 The Show’를 PlayStation®4(PS4™) 및 PlayStation®3(PS3™)와 PlayStation®Vita(PS Vita)용으로 오는 31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MLB The Show’는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현장의 디테일과 스포츠 공학적인면 뿐만 아니라 생생한 감정까지 실감 나게 재현해 사실적인 게임 플레이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MLB 15 The Show’ 한국 발매 버전의 표지모델로는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가 2년 연속 등장, 국내 MLB 팬들에게 한층 역동적인 표지 이미지를 선사한다.

 

‘MLB 15 The Show’는 모든 플랫폼에서 프랜차이즈 및 ROAD TO THE SHOW 시즌 저장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어 MLB 14 The Show 저장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고, 향후 발매되는 MLB The Show 시리즈를 통해서도 플레이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모드 및 방향 기반의 타구 인터페이스 기능 추가뿐만 아니라 총 30명의 레전드 선수를 MLB 15 The Show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PS4™ 및 PS3™ 버전에서는 AI 구조 개선을 통해 투타 전반적인 게임플레이가 개선됐고, MLB The Show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야구인 누구에게나 익숙한 브랜드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야구용품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PS4™ 버전에서는 더욱 정확하고 사실적인 렌더링 시스템이 적용되, 선수의 피부색이나 야간의 광원 효과 등 그래픽 전반이 개선됐다.

 

한편, MLB 15 The Show의 예약판매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PlayStation®파트너샵, 게임전문 온라인 쇼핑몰, G마켓, 옥션, 11번가 PlayStation® 브랜드샵,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교보 핫트랙스 전국 12개점(광화문점 제외)에서 실시되며, PS4™용 예약판매 특전으로 MLB 15 스티커 포함 6가지 보너스 디지털 아이템 팩이 제공되고, PS3™, PS Vita용 예약판매 특전으로는 PlayStation™Network Card 5천 원권에 제공된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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