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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에 주말 이틀간 약 2만명이 다녀가 사흘간 총 2만5000여명이 몰리는 북새통이 연출됐다고 9일 밝혔다.
견본주택에는 오랜만에 지역내 희소했던 중소형 단지가 선보이자, 3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전세가 고공행진에 지쳐 내집마련을 고려하고 있는 지역 내 30대 젊은 부부들이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로 대거 방문한 데다, 청라 첫 테라스하우스를 보러 온 중·장년층의 광역수요까지 겹쳐 주말 내내 입장을 위한 줄이 길게 이어졌다.
GS건설 관계자는 “청라에서 처음 선보이는 중소형 테라스하우스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며 “2, 3층의 경우에도 테라스면적은 없지만 판상형 4베이 설계로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는데다, 주변시세대비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청라국제도시내에 거주하고 있는 전세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고 말했다.
한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오는 11일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에 2순위를 접수한다.
초기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은 분납제 형태로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입주는 2016년 3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