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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이혼소송, 아내에게 프러포즈 미뤘던 이유 ‘이거였어?’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00:28]

 

▲ 김동성 이혼소송 <사진출처=SBS '자기야'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냈다.

 

오늘(10일) 한 매체는 김동성이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김동성은 아내와 양육권 등으로 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던 김동성의 아내가 프러포즈에 대해 언급했던 방송이 다시금 화제다. 당시 김동성의 아내는 “결혼 준비를 다 했는데도 프러포즈 소식이 없었는데 김동성이 나오라는 소리에 기대를 하고 나갔다”며 “갔더니 사람이 북적거리는 중국집이더라. 심지어 줄까지 서서 기다렸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음식에서 반지가 나올까 조심스럽게 먹고 있는데 김동성이 자켓에서 반지를 꺼내더니 야, 됐지?라고 말해서 화가 나 집에 갔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현재의 아내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스케이트 코치 겸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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