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신한카드는 11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 주관 ‘2015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50’에서 국내 은행·카드업종 브랜드 가치 1위를 수성했다고 밝혔다.
‘2015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50’은 인터브랜드의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에 한해 매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하며, 재무성·브랜드 역할 등을 토대로 브랜드의 미래 이익과 현재가치 등을 산정해 순위를 매기는 랭킹이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전체 브랜드 종합순위에서도 9위로 선정돼, 금융권 전체에서 삼성생명을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신한카드는 현재 브랜드 자산가치가 2조 5284억에 달하며, 2013년 2조 2228억원 평가 이후 매년 지속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신한카드의 브랜드 자산 가치는 타 카드사들에 비해 1조원 이상 높고, 카드업종 내에서도 압도적인 브랜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은행·카드업종 최고의 브랜드로 평가받은 것은 효과적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2~30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해 경쟁력을 키울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