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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오븐’ 신모델 출시 조리기기 시장 공략

와이드 듀얼 그릴 · 국내 최대 용량 35리터 특징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09:19]

 

▲ 삼성전자, ‘스마트오븐’ 신모델 출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삼성전자는 11일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 4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조리기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하는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은 히터 배열 구조를 개선해 기존 제품보다 열 방출 면적이 더 넓어진 ‘와이드 듀얼 그릴’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와 관련, ‘와이드 듀얼 그릴’은 열을 더욱 골고루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바삭하고 맛있는 조리가 가능하며 조리시간이 단축돼 전기세 부담도 덜어준다.

 

삼성 스마트오븐은 국내 최대 용량인 35리터로 기존 제품보다 면적이 약 21% 커진 지름 380mm의 턴테이블을 조리실 내부에 채용해 패밀리 사이즈 피자나 파이 등 크고 많은 요리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으며, 제품 용량에 따라 최대 160가지 메뉴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자동조리’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신모델은 깔끔하고 세련된 유러피언 디자인으로 주방을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부품 위치를 최적화한 새로운 설계로 기존 제품보다 용량은 커졌지만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춰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오븐은 오븐의 본고장 유럽에서도 인정받는 뛰어난 조리 성능과 다양한 특화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다”며 “더욱 즐겁고 만족스러운 식생활 제공을 위해 요리 본연의 맛을 구현하고 소비자의 건강과 위생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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