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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현대카드는 11일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아퍼처 리믹스(Aperture Remix)’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서울 가회동 소재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며, ‘사진 거장들의 대화’를 주제로 사진 전문 출판·잡지사인 아퍼처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현대 사진작가 9명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과거·현대의 사진 거장들이 세대와 국적 등을 초월해 서로가 지닌 영감을 어떻게 공유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