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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신규 사외이사 4명 추천..업계 ‘주목’

서치팜 통해 후보자 선정..선임 여부 ‘관심집중’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1 [15:44]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11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를 개최해 총 4명의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안건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날 사외이사 후보에는 조하연 연세대 교수·김우찬 한신 대표 변호사·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유승원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에 대해 국민은행 관계자는 “신임 사외이사 4명은 서치팜 등을 통해 추천받은 인물이다”며 “오는 26일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번 후보자들의 최종 선임이 결정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지난 1월 은행장 및 사외이사로 꾸려진 사추위를 구성했고, 사외이사 후보군 선임절차 마련·후보군 구성·자격 검증 등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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