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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주요 계열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작

오는 8월 졸업예정자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이외 인턴 및 전역 장교 모집도 진행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11:25]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CJ그룹은 12일 △CJ제일제당 △CJ E&M △CJ대한통운 △CJ오쇼핑 등 11개 주요 계열사에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2015년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며, 모집직무는 △경영지원 △마케팅 △영업 △R&D △콘텐츠사업 등 계열사별로 다양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중 발표되며 이후 테스트 전형·실무진 면접·임원 면접을 거쳐 7월 중 그룹 상반기 대졸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이 외에 상반기 인턴사원과 전역(예정) 장교 모집도 시작한다.

 

인턴사원 모집은 △CJ제일제당 △CJ헬스케어 △CJ프레시웨이 △CJ CGV △CJ 대한통운 △CJ오쇼핑 등 6개 계열사에서 진행하며, 2016년 2월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전형 이후 테스트 전형과 면접을 거쳐 7월부터 5주간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인턴십 종료 후 최종 평가를 통해 2015년 하반기 신입사원으로 최종 입사한다.

 

전역(예정) 장교 모집은 △CJ푸드빌 △CJ대한통운 등 4개 계열사에서 진행하며 2015년 전역 예정자와 기 전역자에 한해 지원 할 수 있다.

 

두 전형 모두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로 신입사원 공채와 동일하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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