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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외환은행은 12일 인도 첸나이지점 개점식 행사를 지난 1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김한조 외환은행장은 “첸나이 지점으로 인도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교민들은 물론이며 인도 현지 기업 및 고객들에게도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외환은행은 2025년까지 글로벌 수익비중 40% 달성이라는 하나금융그룹의 전략 목표에 맞춰 멕시코·캐나다·인도네시아 등 해외 곳곳에 다양한 네트워크를 신설해 해외 네트워크 확장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외환은행은 이번 개점식에서 화환 대신 쌀을 받아 현지 보육원 및 양로원 등에 기부하는 지역 사회 활동도 시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