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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경제·금융교육 사관학교..‘관심집중’

기존 강의식 교육 탈피..고객들 이해하기 쉬운 교육 지속적으로 개발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18:00]

 

 

▲  <KB금융, 경제·금융교육 강사단 발대식>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금융의 ‘경제·금융교육’ 활동이 업계 및 고객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금융업계는 앞다퉈 사회공헌 활동을 강조해 경제교육 활동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KB금융의 경제·금융교육 사관학교가 고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매년 수강생이 증가하는 실정이다.


KB금융은 12일 사회공헌 활동은 ‘업의 특성을 살려야 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내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노하우를 살려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자 그룹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경제·금융교육’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KB금융은 방문교육·초청교육·온라인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사 양성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대상 발굴까지 세부 운영방안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 중이다.

 

 

▲   <KB스타 경제·금융캠프에 참석한 어린이들의 모습>   © 브레이크뉴스

 

 

또한, KB금융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총 8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교·지역아동센터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경제·금융교육을 받은 학생 수는 지난해까지 총 24만5000여 명에 육박해 대표적 경제금융교육 사관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KB금융의 경제·금융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 방식을 탈피해 경제∙금융 관련 게임 등을 활용하며,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KB금융은 2013년부터 사회초년생(군장병·대학생 등)·노인·주부·새터민·장애인시설·도서벽지 등 경제·금융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교육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KB금융은 전국 11개 지역경제 교육협의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노인 복지관·사회 복지관· 목동청소년수련관·겨레얼 살리기 운동 본부 등 지역 거점과 연계 협력을 통해 대외 기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합리적이고 폭넓은 대국민 경제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경제·금융교육에 대해 학습자와 강사 모두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학습자의 98%가 재교육을 희망할 정도로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국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방법 다양화·차별화된 교육 아이템 발굴 노력 등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금융교육의 산실이자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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