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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제철 맞은 '딸기'로 고객 유혹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3/16 [14:41]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봄철 가장 흔히 만나볼 수 있는 제철과일 딸기가 커피 업계를 장악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해마다 선보이는 딸기 제품에서 한층 더 나아가 화려한 비주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처럼 비주얼이 강화된 딸기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최근 출시한 ‘딸기 플라워 시리즈’의 음료와 베이커리 위에 올려진 붉은 색 딸기 토핑은 마치 봄을 맞아 만개한 꽃을 연상케 한다.

 

실제 작년에 선보인 딸기제품과는 달리 딸기의 화려함과 싱그러움을 비주얼로 더 강조했던 덕분인지 동기 대비 딸기제품의 매출이 217% 상승했다.

 

‘딸기 플라워 시리즈’는 음료 4종, 베이커리 2종의 총 6가지 메뉴로 가장 인기가 많은 ‘딸기 플라워’의 경우엔 딸기제품 중에서도 일등공신으로 손꼽히고 있다. 딸기와 우유, 얼음을 갈아낸 음료 위에 생크림과 생딸기를 올려 봄의 로맨틱함을 즐기며 달콤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초콜릿 아이스 음료와 생딸기가 어우러진 ‘딸기 플라워 초코’, 촉촉한 벨지안 와플에 생딸기가 올려진 ‘딸기 플라워 와플’도 고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으며 인기다.

 

이지은 할리스커피 마케팅 본부장은 “올 봄 유독 비주얼을 강조해 봄을 맞은 고객들의 설레는 감성을 자극하는 딸기 제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사진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눈과 입은 물론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메뉴들이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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