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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中 ‘화이트데이의 남자’ 등극..김수현-지창욱-박유천 꺾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7 [15:00]

 

▲ 이민호 중국 화이트데이의 남자 등극 <사진출처=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민호가 중국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2015년 ‘화이트데이의 남자’로 등극했다.

 

지난 14일 중국의 한류페이지 엠웨이브(Mwave)에서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화이트 데이, 당신은 어떤 꽃미남에게 가장 사탕을 받고 싶나요?” 투표의 결과에서 전체 61.1%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 화이트 데이의 가장 달콤한 남자가 됐다.
 
61.1%(7686표)의 득표율로 1위에 등극한 이민호 외에도 지창욱 24.5%(3086표), 이준 5.5%(689표), 박유천 4.5%(562표), 김수현 4.4%(558표)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1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판인 영화 ‘강남 1970’에 출연, 2015년 한국 영화 최초 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14개국에 수출하는 흥행 성적을 거뒀으며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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