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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에코 사이언스 스쿨’ 개최..소외계층 초청

청소년 20명 대상 과학·환경·핸디캠 교육 프로그램 진행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24 [17:09]

 

 

▲ 소니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소니코리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제7회 소니코리아 에코 사이언스 스쿨’ 행사를 21일 개최했다.

 

평소 영상 촬영이나 감상에 관심이 있지만, 체험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화 감상과 과학, 환경 교육, 프로젝터 핸디캠 사용법 강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오전에는 여의도 IFC몰 내에 있는 CGV 영화관에서 소니픽처스가 제작한 영화 ‘애니’를 감상한 후 소니코리아 사무실에서 본격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디지털 시네마부터 교육 현장, 그리고 예술 영역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프로젝터의 원리를 배우고, 4K 기술의 접목을 통해 프로젝터가 인류의 삶과 디스플레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젝터와 미래의 삶’이라는 주제의 과학 교육이 진행됐다.

 

다음으로 ‘탄소의 두 얼굴’이라는 주제로 환경 교육이 진행돼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탄소로 인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직접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소니 프로젝터 핸디캠 ‘HDR-PJ440’을 학생들에게 기증하고 제품의 사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모리모토 오사무 소니코리아 대표는 “소니코리아는 ‘다음 세대를 위해’라는 큰 주제 아래 한국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갈 것이다”며 “디지털 이미징과 같은 소니의 핵심 사업과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활용해 소외 계층 청소년에게 꿈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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