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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5년형 커브드 모니터’ 국내 출시

3000R 곡률·플리커 프리·아이 세이버 모드 적용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24 [17:26]

 

 

▲ 삼성전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삼성전자는 커브드 디자인으로 눈에 편안함을 더한 2015년형 커브드 모니터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5년형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23.5형부터 31.5형까지 총 5종으로 29형 이상 모델에는 3000R 곡률을, 29형 이하 모델에는 4000R 곡률을 적용했다. 특히 3000R 곡률은 업계 최초로 구현한 삼성만의 독자적인 커브드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중앙과 측면의 시청 거리 변화를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눈의 움직임을 줄이며, 영상 재현 시 화면의 왜곡이 없어 사용자에게 시각적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커브드 모니터는 화면 깜빡임을 줄인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술과 모니터 화면을 장시간 바라볼 때 발생할 수 있는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를 갖춰 눈이 더욱 편안해진다.

 

삼성은 빛 샘이 적고 곡률 구현에 적합한 삼성 커브드 패널을 2015년 커브드 모니터 전 모델에 적용해 3000:1의 높은 명암비로 어두운 장면의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길 때 더욱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게임 영상 속의 역동적인 장면을 보다 선명하고 또렷하게 재현하는 게임 모드 기능을 적용하고 강력한 5W 빌트인 스테레오 스피커를 더해 풍성한 사운드로 사용자에게 실감 나는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가 커브드 모니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출시했다”며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눈에 편안한 커브드 모니터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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