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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종근당홀딩스는 한국 메세나협회와 아트 스페이스 휴와 함께 종근당 예술지상 두 번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종근당 예술지상 2013 선정작가인 류노아, 심우현, 안두진 작가들이 3년간의 창작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회화, 현실과 초현실 사이’라는 부제 아래 총 27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종근당홀딩스는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2년부터 한국 메세나협회와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두 단체와 함께 ‘기업과 예술의 만남’ 결연사업의 목적으로 종근당 예술지상을 개최하고 있다.
매년 3명의 신진 미술작가를 선발해 창작지원금과 전시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한편, 이번 제2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은 4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