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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서울모토쇼서 ‘투싼 디자인 포럼’ 개최

디자인 전문가·디자인 학과 대학생·교수·언론인 200여 명 초청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4:59]

 

 

▲ 현대자동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11일 서울모터쇼가 진행되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 패널과 함께하는 ‘투싼 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조류와 투싼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포럼은 국내외 유명 디자인 전문가의 강연과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의 흐름과 더불어 현대 자동차 디자이너 관점에서 본 현대 SUV 디자인의 특징과 ‘올 뉴 투싼’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포럼에는 모터시티 유럽 디자인 컨설턴트 데이빗 힐튼과 볼보 디자인 매니저 데미안 호스트, 영국 카디자인 리서치 대표 샘 리빙스턴, 카랩 대표 에릭 노블, 미국 아트디자인스쿨 임범석 교수 등이 참가해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포럼에는 디자인 학과 대학생과 교수, 디자인 업계 종사자, 자동차 관련 언론인 등 총 200여 명을 초청해 많은 사람에게 ‘올 뉴 투싼’ 및 자동차 디자인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럼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 달 7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같은 달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풀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된 최초의 SUV이다”며 “대담한 이미지와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이 조화된 올 뉴 투싼의 디자인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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