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호(요트, 6.07톤, 승선원3명)는 11시10분경 요트 시운전차 출항중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선장 김모씨가 인근 포항해양경비안전센터로 전화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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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신고를 받은 포항해양경비안전센터는 즉시 순찰정을 긴급출항해 현장 도착, 승선원 3명 상태를 확인 결과 이상 없으며 안전하게 요트계류장까지 예인했다.
김인창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고 발생시 해양긴급번호 122나 인근 안전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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