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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농업정책과(과장 금한주) 직원 19명은 11일 청주시 소재 아동시설 충북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직자가 솔선수범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업정책과 직원은 시설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세탁하는 등 새봄맞이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시설 내에 있는 보호 작업장 활동에도 일손을 도왔다.
앞으로도 충청북도 농업정책과 직원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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