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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1시 여전도히관에서 중앙노회 목사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인 목사의 사회로 시작 되었다.
설교는 노회장인 김국경목사가 ‘사명자의 길’이라는 말씀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임직 예식에서는 김제완 , 김혜남, 석광수, 양승주, 이정진 , 장경연 , 지문경 강도사등이 임직 받았다. 7명의 임직자들은 주의종으로 부름받은 처음의 사랑과 헌신의 다짐이 변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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