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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이원면으로 이사 오면 무료로 묘목을 드립니다!”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19 [08:41]
▲ 옥천군 이원면과 이원면이장협의회가 지난 17일 올해 이원면으로 이사 온 6가구에 묘목을 전달했다.=사진제공 이원면 임홍순     © 임창용 기자
 
충북 옥천군 이원면(면장 박대용)과 이원면이장협의회(회장 김진명)가 지난 17일 올해 이원면으로 이사 온 6가구에 묘목을 전달했다.
 

이원면은 인구늘리기 일환으로 면으로 이사 온 가구에 감, 배, 매실, 복숭아 등 총 10종 120그루를 가정에 전달하고 주요사업안내 및 애료사항 등을 청취했다.

 

면은 묘목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옥천군 인구 늘리기 추진에 적극 동참하고 ‘묘목의 고장’ 이원면 전입을 환영하고자 한 가구에 2명이상 전입한 가정에 묘목을 지원했다.

 

박대용 면장은 “살기 좋고, 행복한 이원면! 이원면으로 이사 오시면 인심은 덤이고 묘목도 공짜로 드립니다”라며 “이원면으로 이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합동농원(정영배), 송림농원(송희섭), 경민농원(염진세), 충북농원(강병연)이 이 행사를 적극 지원했고, 하반기 11월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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