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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YP와 엠넷이 함께 선보이는 걸그룹 프로젝트 ‘식스틴’의 5 번째 멤버 ‘채영’이 화려한 랩 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식스틴’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5 번째 멤버 채영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영은 매력적인 구릿빛 피부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춤, 남다른 미술실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 특히, 채영은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화려한 랩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끼가 넘치는 미녀 래퍼가 될 것 같다”, “귀엽고 그림도 잘 그리고 춤도 잘추고 다 가졌네”, “밝고 귀엽고 끼가 많은 거 같다”, “보기 드문 랩 실력 매력 덩어리다”, “비주얼 구멍이 없다! 역대급 걸그룹 나올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식스틴’은 Mnet, 그리고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더걸스, 미쓰에이에 이어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의 탄생 무대로 차별화된 평가로 스타성을 갖춘 멤버를 탄생시킬 계획이다.
한편, 오는 5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식스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본 방송부터 각 멤버들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