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국민들이 언제부터 완전무결한 것을 그리 좋아 했을까? 이 세상은 무상한 것이고 불완전한 것이다. 더구나 인간이란 너무나도 불완전한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인간 자체를 피조물이라 규정하기도 한다. 그런 인간들의 군상을 두고 대한민국의 국회는 고급임명직을 놓고 유례가 없는 요상한 칼을 들고 해부학을 실험하고 있다. 참 국민의 눈으로 보기에 딱하고 한심할 구경거리였다. 저 악다구니 쓰는 자는 누구 자손이더라. 누구 덕에 유학 나오고 일류대학 나왔지, 혹 모리배 후손은 아닌지 모를 일이다. 참 상스럽게 해대는 꼴이 꼭 왜놈시절 왜놈 순사 모습을 닮았다.
‘인간은 표본실의 청개구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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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든 행정가든 법조인이든 언론인이든 그 행동거지를 놓고 인민재판식으로 오만방자한 재단을 해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인간 자체가 불완전하고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의 자본주의 세상에서 거주이전에 대한 추적을 한다. 재산형성을 까발린다. 정치인이 모리배들이 주는 돈을 먹고 사는 동물인데 정치자금을 따진다는 것은 쑥떡 집에서 쑥떡으로 흰떡을 만들어 달라는 고집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국민이 언제부터 완전무결한 총리를 만들어 내라고 의견을 구했느냐?’
우리 국민의 체질은 눈치꾼이어야 살아남지 제 것 제 돈 가지고 서리 정치하는 인물에게 표를 준 적이 없다. 어찌 하든지 여하한 수단과 방법으로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이고 족보라도 속여서 어떤 조형물을 만들어야 정계에 발을 붙일 수 있었다. 다시 말하면 일반 한국인이 범접할 수 없는 천궁에 가입하여 찜을 받아내어야 정치인으로 서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자리 얻지 못하면 ‘뿌리 깊은 나무’나 ‘사상계’ 따위의 애독자로 살다가 끝이 나지 정치인으로 살아남을 수 없었다.
글줄이나 읽은 이는 다 아는 사실이지만 백제부여국이 망한 후부터 오로지 협잡꾼이 사는 세상을 만든 것이 계림의 정치인들이었다. 그들이 경순왕을 앞세워 송악으로 기생해 들어가 완전무결한 정치숙주로 자리 잡아 훈요10조를 만들었다. 그것을 피해서 훈요8조의 무정한 글자를 속이지 않으면 백제인은 살길이 열리지 않았다. 그 글자양을 피하다보니 성완종과 같은 머리꾼 눈치꾼이 고려건국이래 지금까지 1000년을 이어 내려왔다. 그 극치는 일본제국시대에 확실히 나타나 2천만 동포형제를 완전무결한 노예로 얽어매어 놓고 모리배들은 호의호식 호학하며 살았다.
‘義起順治의기순치가 통하지 않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일제에 갈 붙어서 기생한 족속 때문이다. 제 놈만 잘 살고자 얼마나 신나게 달려갔던지 일제치하 30년에 성명도 바꾸고 말도 바꾸고 조상도 바꾸어 황국신민으로 산 모리배들 천국이 조선이었다.
‘일제 30년 동안 조선민족의 평균키가 10cm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록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자는 한국인이 아니다. 우리의 옥토에서 생산되는 피땀으로 가꾼 쌀과 보리는 일본국으로 실어가기위해 경부선 호남선을 만들어 제사 지낼 쌀 한줌까지 긁어 갔다. 그리고 만주에서 기름 짜고 남은 대두박을 실어다가 주식으로 먹고 살게 하였다. 정신대로써 인권을 착취한 것 보다 더한 천인공노할 악업을 아베의 조상들이 대한민족에게 저질렀다. 그러고도 딴 지를 거는 저놈들도 인간인지 도고 볼 일이다.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면 죽어도 잊어서는 안 될 일’
동학군을 위시한 독립운동가 대한의 선민을 300만 이상 대창과 일본도로 쳐 죽였다. 눈알 까지 빼내어 죽였다. 마루타 따위는 호강스럽게 죽이는 방법 정도로 보인다. 알게 모르게 그 일을 동조한 자들이 친일파 모리배들이었다. 그들은 자식 교육도 왜놈 식으로 철저히 시켜서 해방이후 훈요8조 덕을 보던 계림 사람들처럼 그들도 신지식교육 덕을 보며 신나게 살았다. 새로운 양반이 왜놈의 앞잡이 모리배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학연이란 것을 만들어서 유학이나 일류학교를 나와야 정치를 할 수 있는 길을 노골적으로 만들어 놓았다. 행정이니 법조계도 다 마찬가지였다. 그뿐 아니다.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학연과 지연속의 굴레를 씌워서 자기들 끼리끼리 잘 사는 세상을 만들었다. 국회도 마찬가지다. 청문회 때는 소리를 지르고 애국자연하면서도 의사당 밖만 나오면 자기들 끼리 호형호제 하며 잘도 살아간다.
‘국민의 눈을 속이는 추잡하고 무도하고 더러운 족속들이 반성해야 할 시점이다.’
국민 팔지 마라. 국민 눈속임하지 마라. 국민을 걸고 장사하지 마라. 우리 국민들도 해방 70년을 살고 보니 알 것은 다 안다. 반성할 줄 모르는 그 족속들이 누구를 재단하고 누구를 심판하고 누구를 징치한단 말인가? 그 입으로 국민을 팔아먹는 모습은 묘청 이래 자주를 주장하는 조선족의 정의로운 씨를 말리려 대드니 어찌 국민으로 살길이 보이겠는가? 이들이 만들어 놓은 조선역사는 일본의 역사보다 600년이 뒤진 BC 37년부터라니 기가차서 할 말이 없다. 단군할아버지를 곰의 자식을 만들어 신화라고 우겨대니 배움이 적은 적통 대한민국인이 먹물을 많이 먹은 모리배 후손들을 당할 수 있겠는가.
‘이제 나라를 이끌 원만한 총리를 내라! 황희정승 정도면 어떨까? 맹고불 정도도 좋겠다. 모리배의 눈을 빌어 과욕은 부리지 마라!’
이완구(이국민이 보기에 완전에 가까운 총리를 구하였다고 보았다.) 정도면 60일 총리로 그치기에는 아까운 총리였다. 너 자신을 돌이켜 뒤 돌아 보라! 그대가 이완구 보다 꼭 낫다고 생각하는가?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모리배를 외면한 정권은 유일하게 박근혜정부인 모양이다. 성완종의 달콤한 꿀을 외면해 버리고 이 사단을 만들었으니 말이다. 헌정 70년사에 더럽게 묻혀버린 추한 꿀단지의 내력을 이젠 밝혀야 할 때다. 누구에게도 신세를 지지 않은 정부가 박근혜 정부다. 이 정부만이 할 수 있는 부벙척결의 대청소가 필요하다. 입으로만 청렴을 말하고 애국을 말하는 추한 돈으로 정치한 사람들을 밝혀내어야 한다. 친일 후손과 추한 돈으로 공부한 2중국적자와 국민의 4대 의무를 외면하는 사람들을 예의 주시해야한다. 이제 용서와 화해에 앞서 독일이 나치를 징치하는 모습을 본받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한국인이라면 다 같이 들고 일어나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믿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나라의 운세가 왕성하니 대통령의 결단을 믿고 지켜보자. 만인지상 일인지하는 하늘이 내는 것이다. 대통령의 권위에 왈가왈부 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