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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귀여운 외모에 반전 목소리..유재석 박정자 성대모사 ‘폭소’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3:53]

 

 

▲ 런닝맨 서예지 유재석 <사진출처=SBS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서예지 목소리를 따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위험한 신부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유리, 서예지, 걸그룹 AOA 초아, 개그우먼 장도연, 래퍼 제시가 등장했다.

 

이날 서예지는 ‘너 엄청나게 엉뚱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 개리와 ‘텔 미 썸띵’ 게임을 펼쳤다. 서예지가 계속 엉뚱한 말을 하자 ‘런닝맨’ 멤버들은 “완전 개리 스타일이다. 개리는 지금 맞힐 생각이 없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서예지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허스키한 목소리를 지녀 런닝맨 멤버들이 “목소리가 진짜 매력 있다”고 전하기도.

 

이에 유재석은 “약간 목소리가 박정자 선생님 목소리다”라며 “어느 것이 물이고 어느 것이 하늘인가”라는 박정자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서예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로 데뷔했으며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에서 열연 중인 상태.

 

‘런닝맨’ 서예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서예지, 귀엽다”“런닝맨 서예지, 매력있어”, “런닝맨 서예지, 개리가 엉뚱한 여자 좋아하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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