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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학교2015’ 김소현, 놀라운 연기 성장..왕따부터 퀸카까지 완벽!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09:05]

 

▲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 <사진출처=KBS 2TV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소현이 KBS 2TV ‘후아유-학교2015’로 놀라운 연기 성장을 입증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후아유-학교2015’에서 왕따 소녀 이은비와 강남 퀸카 소녀 고은별로 1인 2역 열연을 펼친 김소현에게 호평이 잇따르고 있는 것.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은 통영 보육원에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동급생들에게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은비와 강남 세강고의 자타공인 인기 소녀 고은별을 넘나들며 스토리를 더욱 촘촘하게 엮어나갔다.

 

180도 다른 상황에 놓인 두 인물을 자연스레 극 속에 녹여낸 김소현의 캐릭터 소화력은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몰입도를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  

 

무엇보다 수학여행 중 갑작스레 사라진 은별과 물속으로 가라앉는 은비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극에 달한 만큼 앞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김소현의 활약상을 더욱 주목케 했다.

 

특히 ‘후아유-학교2015’는 기존 학교 시리즈와 달리 미스터리 장르를 가미해 보다 강렬한 전개력을 선보일 예정. 때문에 아역배우서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김소현이 이번 작품을 통해 눈부신 성장 궤도에 오르게 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후아유-학교2015’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김소현, 이런 게 바로 내공의 힘이구나!”, “은비랑 은별이랑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지? 2회도 본방사수!”, “김소현 1인 2역 연기 완전 감탄하면서 봄!”, “미모는 기본 연기력까지! 조만간 언니부대도 일어날듯!” 등 열띤 성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후아유-학교2015’ 방송에서는 은비가 살고 있는 보육원에 전화를 건 은별의 모습이 전파를 타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얽혀져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믿고보는 배우로 거듭난 배우 김소현의 비상이 펼쳐질 KBS 2TV ‘후아유-학교2015’는 오늘(28일) 밤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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