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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허리 양희은 초1 때 사이즈..몇이길래?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4:15]

 

 

▲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출처=JTBC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인 김나영이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가수 양희은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나영은 자신의 냉장고에서 달걀이 발견되자 “달걀을 좋아한다. 밥을 잘 안 먹고 달걀을 삶아 먹는다”고 전했다.

 

김나영은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몸매 때문은 아니고 내가 그동안 너무 많은 고기를 먹은 것 같아서 미안함에 잘 먹지 않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실례지만 지금 허리 사이즈가 얼마냐?”고 물었고, 김나영은 “22인치에서 23인치 정도 된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양희은은 “세상에.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그랬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들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스타쉐프들이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완전 개미허리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진짜 말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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