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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학교2015’ 육성재, 첫 등장부터 ‘미친 매력’ 발휘..‘女心 흔들’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5:39]

 

 

▲ 후아유-학교2015 육성재 <사진출처=(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의 미친 매력이 안방 여심(女心)을 흔들 예정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육성재(공태광 역)가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27일 방송에서는 개인사유로 수학여행에 참석하지 못한 태광(육성재 분)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2회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그의 모습에 女心(여심)을 술렁이게 하는 상황.

 

무엇보다 극 중 공태광 캐릭터는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시한폭탄 매력의 소유자임을 예고한 만큼 그가 선보일 활약에 더욱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1회 말미 2회 예고편에서는 은별로 살아가게 된 은비(김소현 분)의 모습들이 그려졌던 터. 이에 그런 은비를 위한 태광의 든든한 지원사격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다.

 

‘후아유-학교2015’의 한 관계자는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공태광은 오늘 방송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극의 활력을 돋울 예정”이라며 “은별이가 된 은비의 수호천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의문의 남자와 다투는 은별의 모습을 목격한 시진(이초희 분)의 놀란 얼굴이 전파를 탔다. 이에 과연 그녀가 목격한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무한 자극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육성재의 강렬한 활약상이 펼쳐질 ‘후아유-학교2015’ 2회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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