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과거 첫키스 일화 언급..“돌 맞았다”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6:48]

 

 

▲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출처=JTBC 방송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첫키스를 언급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은 과거 진행된 OBS TV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에 출연해 잊지 못할 첫 키스의 추억을 공개하며 돌을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은 “20살 때 서울 강남 한복판. 청담동 아파트 단지에서 남자친구와 키스를 하게 됐는데 사방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어 망봐주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첫 키스라 서툴러서 머뭇거리느라 시간이 흘렀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우리 첫키스를 보던 사람이 돌을 던져 첫키스 하면서 돌을 맞았다”면서 “첫키스에 돌을 맞은 사람은 우리가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의 황당한 첫 키스 경험담이 공개되고, 이어 MC 김구라에게 첫 키스를 묻자 그는 “첫 키스의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자신이나 아내나 모두 기념일을 잘 챙기는 편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오죽하면 결혼기념일을 아내와 나, 둘 다 까먹었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 기념일을 얼마 전 아내는 10일이라고 우겼고 나는 7일이라고 우겼는데 알고 보니 결혼식이 6일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가수 양희은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