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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중문 만회협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방문

페낭 아시아만화문화관 개관 자문 언기 위해 방문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5/11 [13:51]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말레이시아 최대의 만화 협회인 ‘말레이시아 중문 만화협회’가  최근 만화도시 부천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직접 방문했다.

 

말레이시아 내의 만화에 대한 인식개선과 만화계 성장을 목표로 운영되는 말레이시아 중문 만화협회는 3,000평 규모로 말레이시아 페낭주 정부의 비준을 받아 설립되는 말레이시아 페낭 아시아만화문화관의 개관을 앞두고 만화도시 부천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자문을 얻고자 방문했다.

 

말레이시아 중문 만화협회는 아시아만화문화관 설립에 따른 각국의 자문을 구하기 위해 5개국 11명의 위촉위원단을 구성했다.

 

말레이시아 중문 만화협회 류사오밍 비서장은 “이번 만화도시 부천 방문을 통해 아시아만화문화관의 설립 및 성장에 큰 자양분을 얻어 든든하다”며 “올 여름 열리는 부천국제만화축제에도 참가하여 좀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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