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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1일 범죄피해자 지원과 장애여성의 가정에 폐쇄회로(CCTV) 카메라 설치 등 소외계층에 대한 각종 지원 사업을 위해 (주)세진파워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주 서장을 비롯 (주)세진파워텍 박재양 대표이사와 기술이사 및 관련 부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 등 사회약자가 신속하게 사회에 복귀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협약식을 통해 부안경찰과 (주)세진파워텍간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범죄피해자와 가정폭력, 성폭력에 취약한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줘 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서장은 “국민이 안전한 나라 ‧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부안 구현이라는 대의를 위해 선뜻 협약을 체결해 준 (주)세진파워텍 박재양 대표이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지역치안의 획기적 발전이라는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주)세진파워텍 박재양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도 방법이라든가 대상자 선정 등 애로점이 많았으나 경찰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오늘 이 자리는 매우 뜻 깊은 자리로 지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미력하나마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 보안면 줄포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주)세진파워텍은 지난 2003년 설립된 회사로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UPS(무정전 전원장치)와 CCTV 등을 직접 생산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주)세진파워텍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기업 ‧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업”을 모토로 세계 어디든 내놓을 수 있는 기술력으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며 지속적인 관리 및 열정과 기술력, 신뢰를 바탕으로 동종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