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1시 48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 광주 상공회의소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관광버스에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이모(19)군이 숨졌다.
또 오토바이 뒤에 타고 있던 이모(19.여), 유모(19.여)양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 와 부상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21일 오전 9시2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세워준 승용차 내에서 김모(38.여.전남 h 병원 간호사)가 독극물을 주사(추정)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남동생((33)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의 동생은 경찰에서 "직장에서 퇴근한 누나가 밤새 연락이 되지 않아 찾던 중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발견, 차량안을 살펴보니 누나가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평소 '직장 상사의 스트레스'로 고민을 많이 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