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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승용차 5중 추돌 10명 중경상

23일 오전 0시40분쯤 순천기점 98Km 지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4/23 [11:16]
23일 오전 0시 40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호남 고속도로 하행선 98km(순천기점) 지점에서 서울 35더 xxxx 호 아반테 승용차(운전자 김모씨.33. 서울 동대문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멈춰서면서 뒤따라오던  소나타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 아반테 운전자 김씨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고 조선대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운전자와 동승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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