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0시 40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호남 고속도로 하행선 98km(순천기점) 지점에서 서울 35더 xxxx 호 아반테 승용차(운전자 김모씨.33. 서울 동대문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멈춰서면서 뒤따라오던 소나타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 아반테 운전자 김씨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고 조선대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운전자와 동승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