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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공간의 합리적 재편 위한 시민정책 토론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9/11 [14:24]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오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오정구 공간의 합리적 재편을 위한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시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시의 오정구 공간재편에 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서울대학교 정창무 교수의 사회로 새동엔지니어링 장문강 대표, 국토연구원 이범현 연구원, 도시 공간 홍찬표 대표, 인하대학교 김경배 교수, 부천시의회 최갑철 의원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진행한다.

 

분야별로 오정구 일원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항공학적 검토’, ‘오정구의 스마트성장과 미래비전’이라는 주제 발표 후, 3명의 패널이 정책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오정구 지역 ▲종상향․용적률 상향 ▲오정동 군부대 이전 ▲대장안 지구 개발 ▲원종~홍대입구 광역철도 건설 ▲소사~대곡 지하철사업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삼정동 소각장 문화재생 사업 ▲김포국제공항 고도제한 완화 등 지역현안 사항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설명하여 오정구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오정구 지역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에 대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공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토지이용의 극대화로 다양한 기능복합 주거, 업무, 상업, 문화, 여가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방향 제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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