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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1회 웹툰·캐릭터 공모전 후원

11월 13일까지 네티즌 SNS 공유 및 심사평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 함께 진행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9/25 [14:42]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이 후원하는 '제1회 웹툰·캐릭터 공모전'이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 이하 미래에셋)이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웹툰·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툰·캐릭터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미래에셋생명을 그려봐'라는 주제 하에 웹툰 부문은 미래에셋의 대표 상품 5종을 알기 쉽게 스토리로 구성해 만화로 표현하면 된다.

 

캐릭터 부문은 미래에셋 슬로건을 참고해 가장 미래에셋을 상징할 수 있는 캐릭터를 제작하면 된다.

 

내부 심사 80%와 고객 및 온라인 심사 20%를 통해 완성도와 전달력, 차별성, 활용성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작품을 선정, 총 1,8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상(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상) 2명에게는 각 300만원, 우수상 10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상 20명에게는 각 10만원이 수여된다.

 

웹툰과 캐릭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3명 이하)으로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11월 13일까지 미래에셋 홈페이지(http://life.miraeasset.com/webtoon.html) 또는 이메일(promotion@miraeasset.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자는 12월 4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및 미래에셋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만화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매체다. 이와 같은 다양한 웹툰 및 캐릭터 관련 공모전들을 통해 국내 만화문화 창작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기간 네티즌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3개의 SNS(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에서 이벤트 페이지 공유 시 '공유상'을, 미래에셋 홈페이지의 'LoveAge Club' 메뉴에서 공모전 작품 심사와 심사평을 남기면 '심사상'을 수여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공유상' 400명과 '심사상' 100명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및 체중계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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