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KTX 울산역세권의 상업 중심지구에 들어서는 ‘금아 드림팰리스’ 아파트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을 시작했다.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역세권 내 복합용지(M4블럭)에 들어서는 ‘금아 드림팰리스’는 최근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분양가격이 ‘3.3㎡당 평균 820만원대’로 확정됐다.
이는 3.3㎡당 900만원대 중후반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는 언양 시내 아파트군보다 3.3㎡당 약 100만원 가량 저렴하며, 앞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분양한 M1블럭 우성 스마트 시티뷰의 3.3㎡당 830만원대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저렴한 평당가와 더불어 KTX 울산역사와 대형 쇼핑몰, 아울렛, 키즈 테마파크,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롯데 복합 환승센터(예정)를 도보 10분 안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금아 드림팰리스’는 구수 IC, 언양~삼동간 도로 (2020년 개통 예정)와 인접해 울산 남구권역까지 1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고, 인근에 유통 상업시설 용지와 쇼핑몰 용지가 확정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채워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금아 드림팰리스’는 전용 면적 72㎡, 84㎡, 106㎡ 등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 아파트(299 가구)와 34㎡, 49㎡, 68㎡, 84㎡의 오피스텔(385 가구) 등 총 684가구로 건립될 예정이며,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성황리에 분양 중에 있으며, 아파트 청약 일정은 12월 23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 2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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