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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임기를 시작한 오거돈 신임 총장은 ‘Dynamic Change, 글로벌 동명대학교’를 내세우며 ‘더욱 알차고 강한 대학, 취업명문 산학실용명문’으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서의택 이사장과 동창회장인 권칠우 부산시의회 부의장(이상 무순), 학생 대표 및 교직원을 비롯한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 총장은 경남중고와 서울대 문리대(철학과)를 졸업, 1973년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부산시 정무부시장-행정부시장-시장권한대행, 해양수산부 장관(2005.1.5.-2006.3.21.), 한국해양대 총장,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장 등을 엮임했다.
홍조근정훈상(1999년) 청조근정훈상(2006년) 제12회 부산문화대상(2011년)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나는 희망을 노래한다(2006년), 우리에게 바다는 땅입니다(2012년), 글로벌 물류시장과 국부창출(공저. 2013년) 등이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경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장인 차인준 인제대 총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이 축사를 하며 ▲정의화 국회의장 ▲임기택 IMO 사무총장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영상메시지로 축하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또 캠퍼스 곳곳에서 ▲ 박지선(연예인)의 ‘나는 내가 참 좋아’ ▲ 최현우(마술사)의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 ▲ 이욱정(KBS 프로듀서)의 ‘요리한다, 고로 사람이다’ ▲ 최효종(연예인)의 ‘해보지 않고 배우는 지혜’ ▲ 김태훈(컬럼리스트)의 ‘청춘설계: 록과 힙합을 들어야하는 이유’ 등 명사특강을 비롯한 신입생 동기 유발 프로그램도 갖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