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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미근농장학금 25일까지 신청하세요

기탁 행렬 봇물 터져 지난해 대비 2.5% 증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3/05 [15:00]

 

 

 

 

전북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 군수)2016년도 장학생 선발계획을 확정 발표하고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 12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21,600만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오는 10부터 25일까지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서류를 다운로드 받거나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 양식을 교부받아 작성한 뒤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나누미근농장학금 신청자격은 부모가 부안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부안군 관내 학교에 재학 또는 졸업한 학생으로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은 일반장학생으로 선발된다.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대학생은 '희망장학생', 예체능 경진대회 입상자 및 단체는 '특별장학생', 서울대 등 우수대학 신입생은 '근농장학생' 등으로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최종 확정된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대학생 2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올해 선발될 인원을 살펴보면 일반장학생(고등학생 25대학생 68), 희망장학생 6(대학생), 특별장학생 16(, , , 대학생), 근농장학생 9(대학생) 등 총 125명이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관계자는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지난해 8,600만원 대비 약 2.5배가 증가한 21,600만원을 지급학 된 것은 십시일반으로 참여 중인 장학재단 후원회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도 대학생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04년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594명의 학생들에게 총 69,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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