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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는 제251회 임시회를 16일 오전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8일부터 김병환, 김영욱 의원이 각각 발의한 시교육청 인성교육 진흥 조례 일부 개정안과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 등 23건을 의결하고, 올해 강화된 본회의 시정질문을 중심으로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주요현장 확인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제2차 본회의 9일부터 강성태 의원이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진정과 발전방안 마련 촉구' 김병환 의원의 “부산시 도로관리 체계와 실태”, 김진영 의원의 '센텀시티 내 지하광장 관리 및 지하공간 활용 대책 촉구' 등 10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했다.
16일 4차 본회의에서는 이상호 의원의 '기부자 ‘명예의 전당’, 상징성 있는 도시역사관과 함께 추진을!, 전진영 의원의 '좋은 일자리 없애는 제2센텀 개발,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등 11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와 교육청의 주요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기획행정, 경제문화, 복지환경, 해양교통, 도시안전, 교육위원회는 각 위원회 별 안건을 심의하고 현장확인을 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시의회는 총선 이후인 5월 10일 252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