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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 원미구가 최근 직원복지시책의 일환으로 2016. 원미직원 숲속명상 힐링캠프를 가평군 남이섬에서 실시했다.
힐링캠프는 직원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업무역량을 충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원미구 과·동 직원 중 격무부서 근무자 및 민원 담당자 등 39명을 우선 선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남양주시 조안면에서 “딸기 나라 딸기따기 체험”을 하고, 가평군에서 “남이섬 숲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심곡2동 주민센터의 백지수 주무관은“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파악과 민원처리로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힐링캠프가 일상의 활력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전 원미구청장은 “오늘 하루 충전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 복지 시책을 추진해 웃음 꽃 넘치는 일터를 만들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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