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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온7' 판매 초읽기

6월10일 전파인증 끝내고 7월 초순 시판 계획...출고가는 20만원 이하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06/16 [10:51]
▲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판매하고 있는 1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온7(SM-G600S)’을 국내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판매하고 있는 1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온7(SM-G600S)’을 국내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이 제품을 선보일 경우 국내에서 시판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10만원대 제품은 처음이다.

 

6월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6월10일 전파인증을 끝냈고 ‘갤럭시온7’을 7월 초에 국내 시장에 시판할 계획이라는 것.

 

갤럭시온7은 인도에서 1만190루피(약 18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국내 출고가도 20만원 이하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와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온7은 △5.5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3457 프로세서 △1.5GB 메모리 △8GB 내장 메모리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원본 기사 보기:love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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