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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오는 9월 20일 오후 7시 원미도서관 2층 씨앗길센터에서 지난 5월 ‘종의 기원’을 발표,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며 국내 문학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정유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콘서트를 연다.
정 작가는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로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내 심장을 쏴라’로 제5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7년의 밤' 과 '28'은 주요 언론과 서점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북토크 콘서트에서는 정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작가의 생각을 더 깊이 이해하는 자유로운 소통시간도 진행된다.
이재희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이번 북토크 콘서트는 시민이 수동적으로 듣는 강연 형태에서 벗어나 작가와 시민이 함께 심호흡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한다”며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하면서 소설을 통해 사회문제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오는 8월 30일 10시부터 선착순 70명을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고하거나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737)에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