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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도시 어린이들이 싱싱한 포도를 직접 따고 맛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동 포도농장에서 열리는 ‘포도 수확 체험’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체험행사는 9월 3일~4일, 10일 3회에 걸쳐 작동 포도농장(작동 155번지)에서 진행되며 포도 수확, 포도 시식, 큰 포도송도 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현장에서 수확한 포도 1상자(5kg)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부천에 거주하는 어린이 자녀를 둔 60가족(240여 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비는 가족당 2만2천 원이다.
참여 희망가족은 26일부터 부천시 도시농업과로 전화(032-625-2811)로 신청 가능하다.
김경숙 도시농업팀장은 “도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포도 수확 체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032-625-2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체험행사가 열리는 곳의 농장주는 과수농사에 50여 년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현재에도 맛있고 품질 좋은 포도와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