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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인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 마련된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지난 5일 전북 부안군 부안컨벤션웨딩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부안군사회복지협의회와 부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안군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민간‧공공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및 자원봉사자‧후원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기념식에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특히,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역량을 강화해 지역 사회 복지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념식 위주에서 벗어나 마음껏 소통할 수 있는 예술제 형식으로 열려 화합한마당으로 승화되는 등 '100세 시대 잘 살아가는 방법' 강연 순으로 이어졌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혜와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고 용기를 주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r강조했다.
이어, 김 군수는 "지역의 최 일선에서 우리 사회가 더 밝고 따뜻해 질수 있도록 사회복지인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0년 9월 7일에 제정돼 올해로 17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유공자 수상에는 총 21명이 부안군수 표창‧부안군의회 의장 표창‧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전북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부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부안군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등을 수상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