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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유공자 표창장 수여 및 행복한 복지 하모니 울려 퍼져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10/06 [19:14]

 

▲  '부안 알로하 우크렐라 앙상블' 회원들이 지난 5일 부안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앞서 식전 공연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흐뭇한 표정으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경옥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가운데) 부안군수가 표창장을 수여받은 유공자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난 5일 부안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혜와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고 용기를 주는 따뜻하고 정다운 전라북도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한 뒤 "오늘 여러분들이 부안군 발전을 위해 제언한 사항을 수첩에 하나도 빠짐없이 메모했으니 실무 부서 검토를 거쳐 차근차근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여러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일 열린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자가 뒤늦게 주요 참석자를 소개하자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숙여 지역의 최 일선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민간‧공공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사회복지인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 마련된 "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지난 5일 전북 부안군 부안컨벤션웨딩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부안군사회복지협의회와 부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안군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민간공공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및 자원봉사자후원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기념식에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특히,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역량을 강화해 지역 사회 복지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념식 위주에서 벗어나 마음껏 소통할 수 있는 예술제 형식으로 열려 화합한마당으로 승화되는 등 '100세 시대 잘 살아가는 방법' 강연 순으로 이어졌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혜와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고 용기를 주는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r강조했다.

 

이어, 김 군수는 "지역의 최 일선에서 우리 사회가 더 밝고 따뜻해 질수 있도록 사회복지인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097일에 제정돼 올해로 17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유공자 수상에는 총 21명이 부안군수 표창부안군의회 의장 표창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전북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부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부안군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등을 수상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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