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세계적 오페라 가수 '폴포츠' 공연, 순천만국가정원 '구름 관객'

기적의 목소리 폴포츠, 순천만국가정원 클래식 기적 만들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10/19 [11:21]
▲ 2016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포츠 내한공연에 55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순천=김두환기자


2016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포츠' 내한공연에 55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번 공연에는 폴포츠와 국내 소프라노 이승은, 권미나, 바리톤 스테파노 메오가 함께해 클래식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했다.

폴포츠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카루소(Caruso)’를 비롯하여 ‘그리운 금강산’,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등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계의 심금을 울린 폴포츠 공연에 관객들은 "이런 공연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했으며 감동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든 뮤직으로 새로운 정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2016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