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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 국비 3,152억원 확보···정부안보다 4건 41억원 추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12/06 [11:39]

전남 광양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당초 정부안 보다 4건에 41억 원이 추가된 3,152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다목적 복합체육관건립 13억 원(총사업비 250억 원), ▲진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3억4천만 원(총사업비 60억 원), ▲공설운동장 등 우레탄 트랙 교체 10억 원(총사업비 20억 원), ▲옥곡천생태하천복원사업(2단계) 3억 원(총사업비 250억 원), ▲마동저수지생태공원조성사업(2단계) 1억5천만 원(총사업비 90억 원)등이다.

국회심의 과정에서 추가 확보한 사업은 ▲광양항 동측 배후단지∼성황지구 연결도로 개설 6억 원(총사업비 144억 원), ▲세풍 일반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 5억 원(총사업비 132억 원),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 85억 원(총사업비 602억 원), ▲중군∼진정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건설 270억 원(총사업비 2,018억 원) 등 4건이다.

국회에서 증감 없이 정부가 제출한대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덕례∼용강간 국도 4차로 확장사업 165억 원(총사업비 1,061억 원), ▲세풍∼중군 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138억 원(총사업비 2,972억 원), ▲광양항 배후단지 동·서측 배수로정비 25억 원을 포함한 광양항 관련 사업비 603억 원, ▲세풍산단 진입도로 57억 원(총사업비 275억 원), ▲황금산단 진입도로 62억 원(총사업비 294억 원)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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