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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지난 21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문학도시) 가입에 대한 국내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부천시는 유네스코 본부에 창의도시 네트워크(문학도시) 가입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게 됐다.
유네스코 본부의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에 대한 국제심사는 내년 3월경 시작될 예정으로 본부 심사와 기 가입된 20개 유네스코 문학도시의 동료평가 과정을 거쳐 내년 12월에 최종적인 가입여부가 결정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각국 도시들이 연대해 경제·사회·문화적 발전을 장려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유네스코가 2004년부터 세계 각국 도시를 심사해 창의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부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문학도시)로 지정되면 동아시아 최초의 문학 창의도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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